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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금 전달식 |
국민건강보험공단 시흥지사(지사장 손문락)는 6월 29일(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행복한 그룹홈(신천동 소재)’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80만 원과 56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료품과 간식류를 지원하는 한편,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을 함께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문락 지사장을 대신해 김현숙 자격부과부장이 참석하여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응원했다.
‘행복한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가정과 같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아동공동생활가정으로 시흥지사는 2024년 5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아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김현숙 자격부과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시흥지사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