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사회복지과와 정선군 사회복지과 직원 45명이 총 450만원을 상호 기부하며, 지역 간 상생 발전과 연대 강화를 위한 뜻깊은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상호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서로 다른 지역의 공무원들이 함께 협력하고 교류하며 상호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됐다.
이번 상호기부는 지역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더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양측은 이번 기부가 서로의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고향사랑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을 향한 관심과 마음을 나누고 서로를 이어주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정선군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간 상생과 발전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