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지난 26일 옥외광고심의위회 위원 6명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추천모집을 통해 선발된 디자인, 건축, 옥외광고 분야 전문가 6명과 관련 공무원 4명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신규 위촉된 위원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위원들은 광고물과 도시경관의 조화를 위해 광고물, 옥외광고 정비기금 운용 등 심의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석필 부시장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공정한 심의를 통해 천안시의 건강한 광고문화가 정착되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