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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양도서관에서 신간 도서 대출하세요!

신간도서 616권 입고, 3월6일부터 대여 서비스 시행

가양도서관은 신간도서 총463권과 전집 4세트(153권)를 새롭게 입고하고, 3월 6일부터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에 입고된 신간도서는 최신 출간 도서와 이용자들의 독서 흐름을 반영해 분야별로 구성했으며, 다양한 연령층이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도서로는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리프, 2025) ▲황석영의 '할매'(창비, 2025)가 있으며, 어린이 도서로는 ▲허은미의 '친구를 만드는 커다란 귀'(다봄, 2026) ▲이윤정의 '리플레이'(문학동네, 2026) 등이 새롭게 들어왔다. 어린이 인기도서인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미래엔아이세움, 2025)도 함께 비치됐다.

특히 최근 베스트셀러인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괴테 연구자인 주인공이 홍차 티백 속 ‘괴테 명언’의 출처를 추적하는 과정을 통해 사랑과 가족, 언어와 삶의 의미를 풀어내는 장편소설로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가양도서관은 신간도서와 베스트셀러뿐만 아니라, 이용자 희망도서 및 책값반환제 도서로 반납된 도서도 연간 약10회에 걸쳐 수시로 구입·비치하고 있다.

행복교육과 곽명영 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최신 도서와 다양한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간 확충과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양도서관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개관하며, 어린이자료실과 종합자료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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