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노헬스케어㈜ 김정헌 대표가 5일 영동군청을 찾아 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영동읍 비탄리가 고향인 김정헌 대표는 매년 고향인 영동군을 방문해 △성금 △물품 △장학금 등을 기탁하며 군민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김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 첫해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2024년에도 기부금 한도액인 500만 원을 기부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개인 기부 한도액이 2,000만 원으로 상향되자 2,000만 원을 기부하며 변함없는 고향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헌 대표는 “30주년을 맞은 나노테크의 성장에 고향인 영동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인 영동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영동을 응원하며 지역의 나눔 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